개학 후 중등부 아이들이 함께 드린 첫 예배였습니다.
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바쁜 일상이 시작되었지만,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지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.
특별히 오늘은 중학교별 반모임을 진행했습니다.
같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고 교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앞으로 정반석 목사님께서 각 중학교를 찾아가는 스쿨어택도 진행하실 예정입니다.
이 시간을 통해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더욱 힘을 얻고, 즐거운 만남과 좋은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.
우리 중등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, 교회에서도 늘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성장해 가기를 소망합니다.



댓글